[특별포럼]초고령사회 부산의 주거와 비엔나 사회주택제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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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부산, 주거의 미래를 비엔나에서 묻다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 인구구조와 가족 형태의 변화 속에서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주거를 만들어가야 할까요? 세계적인 사회주택 도시로 평가받는 오스트리아 비엔나(Vienna)의 사례를 통해 부산의 주거 문제와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보는「사회주택 포럼」이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 안내◌ 주제 : 초고령사회 부산의 주거문제와 비엔나의 ‘사회주택(Social Housing)’ 제도 ◌ 일시 : 2026. 9. 15.(화) 15:00~18:00 ◌ 장소 : 부산대학교 건설관 3층 대강당 ◌ 참여 : 관심있는 누구나 ◌ 주최 : 부산광역시건축사회, 부산국제건축제,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부산대학교 BK사업단 ◌ 주관 : 부산대학교 BK사업단, 부산대학교 GR인재양성사업단,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 프로그램 *통역포함
강연자 소개이병훈 | 비엔나 건축가 2005년 TU Wien 건축학과에서 건축학 석사(Dipl.-Ing.)를 취득한 건축가로, 비엔나의 사회주택과 도시정책, 한국-오스트리아 간 건축·도시 교류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Architektur in Progress 이사회 임원 및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오스트리아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 사진미술관과 대구 들안예술마을 창작소 등 국내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지난 20여 년간 비엔나 사회주택 및 도시개발 관련 국제연수와 정부 대표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정책 자문을 수행해 왔으며, 『비엔나 모델 2』, 『사회주택을 짓다』를 번역했다. Franz Sumnitsch(프란츠 숨니츠) | 비엔나 건축가 오스트리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건축가로, 건축과 사회적 관계, 에너지 성능의 결합을 주요 주제로 작업하고 있다. 주거건축을 고정된 결과물이 아닌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공간적·재료적 가치와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함께 추구한다. TU Graz에서 건축을 전공했으며, 2000년부터 BKK-3를 이끌고 있다. 다수의 건축 프로젝트와 전시, 수상 및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Rudolf Burner(루돌프 부르너) | 비영리 주택·부동산 개발 전문가 비엔나의 비영리 주택과 부동산 개발·관리 분야 전문가로, 주거 프로젝트 개발, 비영리 주택협회의 재정 운영 및 장기 자산관리를 담당해 왔다. 비영리 주택협동조합 Gartenheim 경영위원회 의장으로서 전략·재무관리와 주택사업을 총괄하며, 비엔나 도나우슈타트·플로리츠도르프·파보리텐 등 주요 도시개발지역의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지속가능한 주택개발과 사회적 주택공급, 장기적인 주거 관리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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